조영식 목사의 시사 만평 / "오 조준"

  계엄으로 나라의 모양이 말이 아니다. 꼭 원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국민이 나라를 지키라고 세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