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식 목사의 시사 만평 / "오 조준"

 

계엄으로 나라의 모양이 말이 아니다.

꼭 원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었던 일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국민이 나라를 지키라고 세금으로 마련해 준 총과 칼이

그 국민을 겨눌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잠이 달아난다.

 

#어반스케치 #계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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