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활절, 베트남 <프라미스팜>에서 BeeSchool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달걀 박스를 선물로 전달/출처:페이스북)
정산푸른볕교회, 베트남 양계학교 개교
– 고광진 목사(충남 청양군 정산면, 정산푸른볕교회)
“느리게 그러나 꾸준하게!” 8년 전 자비량 목회를 농촌에서 실천하려고 충남 정양군 정산면에 귀농하여 자연 미생물 양계장을 시작한 고광진 목사와 정산푸른볕교회는 베트남에 세운 <프라미스 팜> 양계장에서 오는 7월 22일~26일 양계학교와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고광진 목사의 무공해 미생물 양계장은 농어촌 비자립교회들의 자립과 특히 해외선교지의 재정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연구 개발하여 보급하고있는 보은 보나콤 공동체의 자연 미생물 양계 기술을 도입하여 원하는 회원들에게 최고급 친환경 계란을 공급하고 있다. 고광진 목사는 우리 신문에 <정산푸른볕교회 자비량 목회 이야기>를 기고한 바 있다.
☞ http://www.maeulch.net/news/220128
정산푸른볕교회 고광진 목사의 감동적이고 행복한 마을목회 이야기는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 https://www.facebook.com/wheatkkj

